경찰청은 29일 경찰병원 수가규칙 등을 개정해 퇴직 경찰과 6·25 참전 경찰에 대한 경찰병원 진료비 감면 혜택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금껏 '20년 이상 재직한 퇴직 경찰관'으로 제한해온 경찰병원 진료비감면 대상을 '6·25 참전 경찰관'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또 지금은 외래 진료비에 한해 무료 혜택을 주고 있으나 앞으로는 입원 진료비의 30%를 감면해 주고, 장기적으로는 입원 진료비의 50%까지 감면해 주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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