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교직원 1억횡령 도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부경찰서는 29일 포항 ㅇ중학교의 행정직원 박모(36·청도군 화양읍)씨가 교직원급여 지급시 공제했던 소득·주민세를 세무서에 납부하지 않고 위조 영수증을 학교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지난해 1월부터 지난 2월까지 1억1천여만 원을 횡령했다는 학교 측의 고소에 따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박씨의 주변인물과 연고지 등을 대상으로 잠적한 박씨를 쫓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