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주산지인 고령군 개진면 옥산리 김영대(54)씨가 지난 28일 1천200평의 비닐하우스에서 감자 300상자(20㎏들이)를 첫 수확해 부산 농협공판장에 상자당 4만원씩 판매했다.
지난해보다 11일이나 이르게 출하한 것. 개진면 내에서는 모두 266농가에서 일반 노지감자 227㏊, 하우스감자는 60㏊를 재배하고 있는데 소득이 높고 여름철 침수기 이전 수확이 가능한 하우스감자로 전환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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