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경실련 시청서 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실련(대표 법등 스님·집행위원장 김재홍) 회원 등 4명은 29일 오전 구미 시장 접견실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하청업체 피해보상 중재와 차상위 계층, 영세 하청업체 자녀들을 위한 장학기금설치 조례의 제정을 요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구미경실련은 이날 농성을 시작으로 앞으로 월~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농성을 벌이기로 했다.

구미경실련은 지난 3일 삼성전자 애니콜 1차 협력업체 ㅇ사가 2차협력업체 ㅅ사를 '보복폐업'시킨 데 항의하며 피해보상을 요구했으나 구미시가 협상 중재에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농성 배경을 설명했다.

경실련은 또 민간지원 사업 예산을 5% 절감하여 30억 원 규모의 차상위 계층과 영세 하청업체 자녀를 위한 장학기금 조례제정을 촉구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