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환경부, 문화재청, 경찰청 등 독도 관련 5개 부처 합동점검단이 29일 해양경찰청 헬기편으로 독도에 들러 현지 시설물에 대한 합동점검을 벌였다.
이들은 이날 동·서도에 흩어져 있는 각종 시설물의 노후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을 벌였으며 낡거나 교체해야 할 대상인 구조물 경우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리모델링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방문단의 점검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후속조치 등 정부입장은 오는 31일 서울에서 열리는 정부 관계부처 및 경북도, 울릉군이 참석하는 대책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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