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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책을 새 책으로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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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베텔스만 내달 3일까지

대교베텔스만이 공식 브랜드 'Bookscan(북스캔)' 출범 기념으로 4월 1일부터 3일까지 대구(중구 2·28기념공원 앞), 울산 대교베텔스만 매장에서 헌책 무료 교환 행사인 '헌책 업(UP)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기간 신문 광고나 인터넷 등에 실린 '북스캔 도서교환권'을 가져 오면 책 종류와 상태에 관계없이 40여 종의 새 책 중에서 한 권을 교환받을 수 있다.

대교베텔스만은 매년 4월 1일을 '북스캔 데이'로 정해 해마다 헌책 무료 교환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수집된 헌책 중 상태가 괜찮은 것은 복지기관에 기증하거나 폐지로 재활용할 예정이다.

문의 1588-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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