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 맑은물 공급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동강변 퇴적암이 대수층을 형성하고 있는 지리적인 특성으로 수질이 양호하지 못한 창녕지역에 맑은 물 공급 확대사업이 추진된다.

창녕군은 올해부터 연간 30억 원씩 모두 288억 원(국비 48억 원, 군비 24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배수관 매설 확장사업, 마을단위 급수구역 확대사업 등 대대적인 맑은 물 공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경우 유어농어촌지방상수도확장사업 배수관 매설 총연장 26.2㎞ 가운데 수질불량지구가 많은 장마노선 9.1㎞ 구간 관로개선 사업을 오는 4월 착공할 계획이다.

창녕군 측은 "지난해말 급수 보급률이 61%인데 이를 올해 말까지 71%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창녕·조기환기자 ckh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