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고속버스 터미널 버스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전 1시 10분께 대구시 동구 신천동 고속버스 합동차고지에 주차돼 있던 K고속 버스 2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차량한 대는 모두 타고 나머지 한 대는 일부가 타 8천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 여분 만에 꺼졌다. 목격자 우모(41.대리운전기사)씨는 "차를 타고 가는데 일렬 주차된 고속버스들가운데 한 대의 뒷부분에서 불길이 솟아 119 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불에 탄 버스가 운행중이 아니라 전날 밤 11시께 운행을 마치고 차고지에 들어와 주차된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목격자나 고속버스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