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대흥중 이강백 육상 2관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소년체전

김대엽(구미형곡중)이 2005년 경북소년체전 육상 남중부 창던지기에서 경북부별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했다.

김대엽은 31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창던지기에서 63m41을 던져 종전 부별최고기록(60m91)을 2m50 경신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전날 800m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이강백(포항 대흥중)은 이날 1,500m에서 4분40초81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 2관왕에 올랐다.

30, 31일 영천체육관에서 펼쳐진 태권도 남중부에서는 유현선(핀급), 조현근(라이트급·이상 경주 신라중), 신민승(플라이급·영천중), 최규원(밴텀급), 윤혜성(페더급), 이강훈(라이트미들급·이상 포항 영신중), 공상영(라이트웰터급), 인인규(웰터급), 이현준(라이트헤비급), 안일기(헤비급·이상 구미 형곡중), 박종현(미들급·포항 흥해중)이 각 체급 정상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