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31일 경북 영천 등 국회의원 재선거가 실시되는 6곳을 비롯해 4월 30일 재·보궐선거가 실시되는 전국 선거구 43곳을 확정했다.
선거 유형별로는 국회의원 선거구 6곳, 시장·군수·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선거 7곳, 광역의원 10곳, 기초의원 20곳 등이다.
출마자는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마친뒤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선관위는 엄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허위사실 유포, 금품·향응제공, 위장전입 등의 사전선거운동에 대한 집중 단속을 각급 선관위에 지시하는 한편 위법 적발시 인터넷 정치포털사이트(epol.nec.go.kr)를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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