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한 로마교황청 대사관 7, 8일 빈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 로마교황청 대사관은 교황의 서거에 따라 7, 8일 이틀 동안 서울 종로구 궁정동 대사관에 빈소를 마련하기로 했다.

대사관 측은 3일 "7일과 8일 대사관에 빈소를 설치해 주한 외교사절과 국내 정부 인사들의 조문을 받기로 했다"면서 "6일까지는 명동성당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을 받을 방침이다"고 밝혔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