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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달서구 교육복지 3년간 4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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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지산1동'범물1동'황금 1동과 달서구 월성2동'신당동 등 저소득층 밀집지역의 학교 교육 복지 향상을 위해 앞으로 3년간 40억 원의 예산이 투자된다. 교육부가 실시하는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지원사업'공모에서 대구시 교육청이 전국 7개 지역 중 2개 지역을 유치, 각 지역당 20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았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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