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심한 애인 찔러 숨지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2시 10분쯤 상주시 공검면 양정리 이모(23'여)씨 집에서 김모(34'김천시 조마면)씨가 6개월 전부터 사귀어 온 이씨가 헤어지자고 하는 데 격분, 주방에 있던 흉기로 이씨를 찔러 숨지게 했다.

김씨는 또 이씨의 어머니 조모(43)씨와 이씨의 남자친구 김모(30'구미시 신평동)씨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뒤 달아났다가 이날 오후 6시 30분쯤 상주시 이안면 경북선 철길 옆에서 경찰에 붙잡혔으나 음독자살을 기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