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대표들이 비정규직법 문제를 국회에서 논의해 결론내기로 합의했다.
노사정 대화 복원에도 공식 합의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노동현안들에 대해서도 논의에 들어가기로 했다.
노사정 대표자들은 5일 오후 4시부터 5시40분까지 서울 청암동 한국노총 회의실에서 노사정대표자회의를 열고 비정규직법안에 대해 국회내 대화틀을 통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사정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6일 정오에 열기로 제안한 노사정 간담회를 받아들여 비정규직법안 처리 절차와 방법, 일정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이 같은 논의를 이어가기 위해 국회 내에 노사정 당사자와 정당이 참여하는 논의틀을 만들기로 했다.
노사정 대표들은 아울러 지난해 6월과 7월 대표자회의시 안건으로 정한 노사정위원회 개편방안과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방안(로드맵)을 우선적으로 논의키로 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