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내 중도성향의 의원모임인 '푸른모임'이 오는 8일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이하 한총련) 소속 영남지역 학생들과 토론회를 갖는다.
푸른모임측은 이날 경산시 소재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영남지역 한총련 소속 16개 대 300여 명의 학생들과 난상토론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에는 임태희 원내 수석부대표와 권영세 전략기획위원장, 박진·최경환·정두언·김성조·나경원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청년실업문제와 대학구조조정 문제, 대북·통일정책, 북핵 및 북한인권문제, 국가보안법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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