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유엔대사 "北 6월 6자회담 복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왕광야(王光亞) 유엔주재 중국 대사는 북한이 오는 6월쯤 6자회담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왕 대사는 "우리는 6자회담의 매우 신속한 재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그것은 두어달 걸릴 것이다.

모두가 6월경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왕 대사는 최근 중국을 방문했던 북한의 강석주 외무성 제1부상이 "특정한 조건을 달기는 했지만 6자회담이 (북핵문제의) 해결책이라고 믿고 있음을 시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리처드 바우처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 브리핑에서 "우리가 아는 한 북한이 6자회담 복귀에 동의했다는 조짐은 없다"고 밝혔다.

(뉴욕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