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7일 제33회 보건의 날을 맞아 대구시민회관에서 기념식을 갖고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민간인 및 공무원 15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 대구시장상을 수여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조영호(대구시 의사회 부회장) 조현탁(대구시 한의사회 부회장) 박경필(대구시 약사회 부의장) 강명자(남구보건소) 김인숙(수성구보건소) 박미정(달서구보건소) △대구시장상=김광덕(대구시 치과의사회 이사) 홍복화(대구시 간호사회) 박종복(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공화춘(한국의약품도매협회 대구'경북지부) 손연숙(한국한센복지협회 대구'경북지부) 이철로(약령시 보존위원회 부회장) 정철호(대구'경북정신사회재활협회 부회장) 천순미(대한조산협회 대구'경북지회 이사) 김기동(서구보건소)
권성훈기자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