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죽곡지구 한라·경남기업 분양아파트 계약률 90%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들어 대구에서 첫 분양한 아파트의 초기 계약률이 90%에 달했다.

한라와 경남기업은 대구 달성군 다사읍 죽곡지구의 '한라 하우젠트·경남아너스빌'아파트(605가구)의 계약을 7일 마감한 결과 1층을 제외한 전 가구가 계약됐다고 밝혔다

한라 측은 4~7일 계약기간 나흘 동안 계약률은 90%였고, 예비순위자 접수를 시작한 8일 오전 95%의 계약률을 보였다고 말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