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올 1학기에 개교 이래 가장 많은 103명의 교수를 신규 채용, 개교 이래 최고의 교수 충원율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경북대는 전임 강사 이상 교수가 961명으로 교수 정원 983명 가운데 97.8%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이번에 신규 채용된 교수 가운데는 여성 20명과 기업체 출신자 3명이 포함됐다.
경북대는 오는 2006학년도 1학기에도 60여 명의 신규 교수인력을 충원, 전국 국립대학교 가운데 처음으로 1천 명의 교수를 확보할 방침이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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