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千字文)으로 주역의 원리를 공부하는 공개 시민강좌가 15일부터 동양고전연구소 강당(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마련된다.
동양고전연구소와 대연학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강좌는 '주역(周易)으로 풀어본 천자문'을 주제로 동양 사상의 근간을 이루는 주역의 이치와 사상을 바탕으로 천자문의 각 구절을 음미하고 각각의 글자가 만들어진 본래의 뜻을 조명하게 된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12시. 3개월 과정. 무료. 053)754-0025, 053)656-4964.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