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대통령 내일 출국 獨·터키 8일간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독일과 터키 순방을 위해 부인 권양숙(權良淑) 여사와 함께 10일 오전 특별기편으로 출국한다

노 대통령은 10일~14일 독일을 국빈 방문하고, 14일~17일 터키를 공식 방문한 뒤 18일 오전 귀국할 예정이다.

노 대통령의 이번 순방은 올해 첫 번째 해외방문으로 지난해 활발하게 벌여온 정상외교를 다시 가동하게 된다.

'한국의 해' 지정에 맞춰 이뤄진 독일 방문에서 노 대통령은 실질적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유럽 통합과 독일통일 과정의 경험을 공유,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길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독일정부의 협조와 지지를 요청할 방침이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