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망울 터뜨린 산수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 사곡면 화전리 속칭 숲실 마을은 요즘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온통 산수유 꽃으로 뒤덮였다.

숲실 마을에는 봄에는 노란 산수유꽃이, 가을에는 빨간 산수유 열매가 장관을 이뤄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산수유는 숲실 주민들의 가장 큰 소득원이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