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벚꽃놀이 노인 70여명 집단 식중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벚꽃놀이를 갔던 노인회원 70여명이 준비해 간점심을 먹고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9일 남원보건소에 따르면 8일 오전 경남 진해로 벚꽃놀이를 갔던 남원시 주천면장안리 외평 노인회 소속 74명이 점심식사로 직접 준비한 낙지전골과 홍어채, 닭고기 등을 먹은 뒤 오후 5시께부터 설사와 복통, 구토 증세를 보여 남원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간단한 치료를 받은 뒤 모두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남은 음식물과 가검물을 채취해 정밀검사를 의뢰하는 등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