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맨홀뚜껑 훔친 5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11일 구청 뒷마당에 보관 중이던 맨홀 뚜껑을 훔친 혐의로 김모(57·수성구 범어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일요일인 10일 오후 3시쯤 수성구 범어동 수성구청 준설용 자재창고에 쌓아둔 유지보수용 맨홀뚜껑 4개, 시가 26만 원 상당을 훔쳐 손수레에 싣고 달아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