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찻사발 축제 서울 인사동 홍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전통찻사발축제를 앞두고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지난 9일 거리 홍보행사를 가졌다.봄비에도 불구하고 이날 행사장에는 외국인을 포함해 사람들이 계속 몰려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부 이영숙(34·서초구 양재동)씨는 "문경 다례원에서 제공한 다양한 차를 현장에서 맛 보았는데 너무나 깊고 오묘한 우리 차 맛에 반했고 특히 문경 찻사발의 감촉은 최고였다"고 했다. 한편 문경시는 오는 16일 서울 명동에서 최불암·김혜자·김수미씨 등 탤런트를 초청해 찻사발 홍보 행사를 열 계획이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