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전통찻사발축제를 앞두고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지난 9일 거리 홍보행사를 가졌다.
봄비에도 불구하고 이날 행사장에는 외국인을 포함해 사람들이 계속 몰려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부 이영숙(34·서초구 양재동)씨는 "문경 다례원에서 제공한 다양한 차를 현장에서 맛 보았는데 너무나 깊고 오묘한 우리 차 맛에 반했고 특히 문경 찻사발의 감촉은 최고였다"고 했다.
한편 문경시는 오는 16일 서울 명동에서 최불암·김혜자·김수미씨 등 탤런트를 초청해 찻사발 홍보 행사를 열 계획이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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