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통찻사발축제 서울서 홍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30일 막올라

문경시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전통찻사발축제를 앞두고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지난 9일 거리 홍보행사를 가졌다.

봄비에도 불구하고 이날 행사장에는 외국인을 포함해 사람들이 계속 몰려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부 이영숙(34·서초구 양재동)씨는 "문경 다례원에서 제공한 다양한 차를 현장에서 맛 보았는데 너무나 깊고 오묘한 우리 차 맛에 반했고 특히 문경 찻사발의 감촉은 최고였다"고 했다.

한편 문경시는 오는 16일 서울 명동에서 최불암·김혜자·김수미씨 등 탤런트를 초청해 찻사발 홍보 행사를 열 계획이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