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국내 K-리그로 복귀해 울산 현대의 유니폼을 입은 이천수가 11일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경기도 화성 51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천수는 "먼저 훈련을 받은 국가대표 선배들이 비록 짧은 훈련이지만 고생스럽다고 겁을 줘 지난밤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다"며 "그러나 훈련을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K-리그에 복귀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2002 한일월드컵 4강 공로로 병역 혜택을 받아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다음달 6일 퇴소한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