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총장 최성해)가 12일 오후 3시 학교 현암관 3층 세미나실에서 여자 배드민턴 팀 창단식을 가졌다.
동양대는 생활체육 활성화 등 지역의 스포츠 문화 발전과 대학의 위상 강화, 세계적인 배드민턴 선수 배출을 목표로 올림픽 메달 유망종목인 배드민턴부를 창단했다.
동양대 여자 배드민턴 팀은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최병학(46·스포츠과학과 교수)씨를 감독으로 하고 주니어 대표인 김영랑, 장혜리(이상 스포츠과학과 1년) 등 선수 5명으로 구성됐다.
최 감독은 "2006년 전국대회 우승과 국가대표 선수 배출을 위해 선수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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