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초고속인터넷 메가패스에서 온라인으로 노래를 듣고, 부를 수 있는 음악 서비스인 '메가팝(Megapap)'을 이달 21일부터 본격 상용화한다(21일 이전에는 다운로드를 제외하고 무료로 제공).
메가팝은 기존의 음악 서비스들과 달리 국내 최고급 음질의 224Kbps 스트리밍 서비스와 다양한 MP3 플레이어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국내 유수의 노래방기기업체인 태진노래방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메가팝에서 다운로드 받은 MP3 파일은 넷싱크를 지원하는 최신 MP3 플레이어와 편리하게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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