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업장폐기물 불법 매립 제지회사 대표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3일 사업장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한 혐의로 ㅅ제지 대표 신모(60)씨를 구속하고 경산공장장 김모(6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신씨 등은 지난해 10월 말쯤 경북 경산시 대평동 ㅅ제지(본사 양산) 경산공장에서 판지 공정과정에서 나온 폐모래, 폐자갈 등 사업장 폐기물 300여t을 공장 내 166평의 공터에 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