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바닥 두께 두꺼워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부터 180㎜서 210㎜로

오는 7월부터 지어지는 아파트는 바닥 두께가 210㎜(현재 180㎜)로 두꺼워진다.

건설교통부는 어린이 뛰는 소리인 중량충격음(무겁고 부드러운 충격음) 기준을 50㏈ 이하로 하거나 표준바닥구조에 따르도록 하는 내용의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 12일 입법예고했다.

바닥충격음 기준은 경량충격음(의자 끄는 소리) 58㏈ 이하, 중량충격음 50㏈ 이하다.

표준바닥구조는 환경단체와 주택협회 등 전문가회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지만 대부분의 아파트에 적용되는 벽식구조의 경우 210㎜, 라멘조(철골구조)는 150㎜로 결정될 전망이다.

바닥 두께가 210㎜로 두꺼워질 경우 150㎜인 기존 주택과 비교할 때 공사비는 평당 5만2천 원가량 늘어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