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집 원생 폭행'…원장 잠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어린이집 원생 원장 폭행사건과 관련해 한나라당 박순자 원내 부대표와 안명옥 의원이 14일 현장을 방문한다.박 부대표 등은 14일 오후 2시 서부경찰서를 방문해 사건경위를 확인하고 중구 동인동 대구시립아동복지센터와 학대어린이를 보호하고 있는 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하고 오후 상경할 예정이다.한편 박모(45·여)원장은 파문이 커지자 13일 어린이집 문을 닫고 잠적한 상태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