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F대구마케팅본부(본부장 오정창)와 월성원자력발전소(본부장 김옥경), KT 경북동부지사(지사장 송익배)는 13일 경주 월성원자력발전소 본관 2층에서 '월성원자력발전소 ⓝ 존 서비스' 구축 협약식을 갖고, 모바일 오피스 사무환경을 구축하기로 했다.
월성원자력발전소 내에서 KTF 휴대전화를 일반 유선전화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고, 직원이 자리를 비울 경우 일반전화로 걸려온 전화가 휴대전화로 자동 연결되는 등 업무효율 증대와 긴급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진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