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전에 모바일 오피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F, 서비스 구축 협약식

KTF대구마케팅본부(본부장 오정창)와 월성원자력발전소(본부장 김옥경), KT 경북동부지사(지사장 송익배)는 13일 경주 월성원자력발전소 본관 2층에서 '월성원자력발전소 ⓝ 존 서비스' 구축 협약식을 갖고, 모바일 오피스 사무환경을 구축하기로 했다.

월성원자력발전소 내에서 KTF 휴대전화를 일반 유선전화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고, 직원이 자리를 비울 경우 일반전화로 걸려온 전화가 휴대전화로 자동 연결되는 등 업무효율 증대와 긴급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진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