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인천고 가볍게 4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구 100주년 최우수고교대회

경북고가 인천 동산고를 5대1로 물리치고 한국야구 100주년기념최우수고교야구대회 4강에 올랐다.

경북고는 14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투수 남종우-민경태-조영연이 동산 타선을 4안타 1실점으로 막고 1회말 1사 1, 2루에서 최진규가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뒤 이인걸과 안영길의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해 손쉽게 승리했다.

인천고는 김용태의 완봉역투에 힘입어 광주 동성고를 3대0으로 이기고 역시 4강에 올랐다.

김용태는 동성고 타선을 3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의 1등공신이 됐다.

서울고와의 1회전에서 역대 고교투수 최고 구속인 152km를 기록해 깊은 인상을 남긴 동성고의 초고교급 투수 한기주는 3회부터 5안타 1실점(비자책) 8삼진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침묵으로 팀을 구하지 못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