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퇴 조직원 폭행 조폭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18일 조직을 탈퇴하려는 조직원을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속칭 '향촌동파' 조직원박모(28.대구 북구 산격동)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 등은 지난해 10월 28일 오전 2시께 대구시 수성구의 한 유흥업소 주차장에서 조직 내 서열 문제에 불만을 품고 폭력조직을 탈퇴하려는 동료 하모(27.대구 수성구 만촌동)씨를 둔기로 마구 폭행해 상처를 입힌 혐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