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성대교~경주교~보문교에 이르는 총연장 6.5km의 북천둔치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경주시는 올해 북천둔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억 원을 투입, 황성대교~경주교 구간 1.5km에 산책로와 인라인스케이트 전용도로 및 자전거 도로 1.3km, 징검다리를 다음달 말까지 놓기로 했다.
또 내년부터는 사업비 50억여 원을 추가로 투입해 경주교~보문교간 5km에 둔치 1.3km와 산책로 34km, 자전거 도로 및 인라인 도로 등을 개설하고 가로등을 밝혀 시민들이 건강을 다지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