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린우리 대구시당 캐릭터 '뚜벅이'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최근 '잘사는 대구 든든한 우리당'이라는 메인 슬로건을 채택하고, 시당 캐릭터로 '뚜벅이'를 선정했다.

'뚜벅이'는 척박한 지역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구시민들에게 뚜벅뚜벅 한걸음씩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상징화한 것. 한편 대구시당은 최근 동구 신천3동 90의 1 '대구빌딩' 2층으로 사무실을 옮겼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