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율 1천10원선 붕괴, 지난달 23일후 처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20일 엔/달러 환율하락에 영향을 받아 1천10원선 아래로 내려 앉았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에 비해 3.60원 떨어진 달러당 1천10.30원에 거래가 시작돼 한때 1천7.90원까지 하락했다 오전 10시 현재 1천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이 1천10원선 아래로 주저앉은 것은 지난달 23일(종가 1천8.60원)이래 처음이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엔/달러 환율이 106엔대로 하락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덩달아 떨어지게 됐다"며 "국내 요인은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06.81엔에 거래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