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공공의 적' 등에 출연한 강신일과 '말죽거리 잔혹사'의 이종혁이 김래원 주연의 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에 합류했다.
미스터 소크라테스는 의리도 없고 삼강오륜도 모르는 타고난 악질 구동혁(김래원)이 조직에 의해 강력계 형사로 키워진다는 설정을 담은 범죄 액션영화다.
연기파 조연배우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강신일은 주인공 구동혁을 형사로 조련하는 범표역을 맡게됐으며 말죽거리 잔혹사의 선도부장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던 이동혁은 정의에 불타는 열혈형사 신반장역에 캐스팅됐다.
다음달 중순 촬영을 시작할 이 영화는 10월 중순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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