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공공의 적' 등에 출연한 강신일과 '말죽거리 잔혹사'의 이종혁이 김래원 주연의 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에 합류했다.
미스터 소크라테스는 의리도 없고 삼강오륜도 모르는 타고난 악질 구동혁(김래원)이 조직에 의해 강력계 형사로 키워진다는 설정을 담은 범죄 액션영화다.
연기파 조연배우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강신일은 주인공 구동혁을 형사로 조련하는 범표역을 맡게됐으며 말죽거리 잔혹사의 선도부장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던 이동혁은 정의에 불타는 열혈형사 신반장역에 캐스팅됐다.
다음달 중순 촬영을 시작할 이 영화는 10월 중순 개봉 예정.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