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말 쓴다' 술집서 패싸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21일 '서울말을 쓴다'며 시비가 돼 음식점에서 패싸움을 벌인 혐의로 김모(24·여·경기도 광명시)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 일행 3명은 20일 밤 10시40분쯤 달서구 이곡동 ㄱ횟집에서 술을 마시다 옆자리에 앉아있던 이모(24·서구 상리동)씨 등 3명이 "서울말이 역겹다. 재수없다"고 자신들에게 말했다며 주먹다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