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안계평야에 하루 처리용량 1천700t 규모의 대형 하수종말처리장이 들어선다.의성군은 단북면 이연리 일대에 347억 원(국비 243억 원·지방비 104억 원)이 투입되는 하수종말처리장을 이달 말 착공, 오는 2008년 말 완공할 예정이다.
안계하수종말처리장이 완공되면 안계를 비롯한 단북·단밀면의 생활용수와 공장폐수가 안정적으로 처리되며 방류수역의 부영양화를 방지하고 수질보존이 향상돼 낙동강 지류인 위천의 수질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