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 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후란)는 21일 경기일보 이연섭(李蓮燮'40) 문화부장을 제22회 최은희 여기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심사위는 "이 부장이 지난해 국토문화의 정체성 찾기 일환으로 연재한 특집기획'한반도의 보고 한탄강'을 통해 분단의 아픔과 역사 등을 총체적으로 다뤄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자료를 집대성하는 결과를 거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12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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