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욕에서 중국·한국인 반일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뉴욕의 한국인과 중국인 500여 명은 22일 뉴욕 유엔본부 인근 도로에서 일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에 반대하는 반일시위를 벌였다.

최근 중국에서 대규모 반일 시위가 벌어진 이후 뉴욕에서 반일 시위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위대들은 한국 국기와 중국 국기를 흔들면서 유엔에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요구를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

시위 현장에는 "진주만을 잊지 말자","일본에 거부권을 행사하고 평화를 위해 투표하자"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도 등장했다.

이날 시위 현장에는 경찰이 배치됐으며 폭력사태는 발생하지 않았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