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0일 안동에서 열리는 제43회 경북도민체전을 밝혀 줄 성화가 5월 4일 오전 10시 독도 정상 헬기장에서 태양열로 채화된다.
경북도체육회와 울릉군체육회는 23일 독도성화 실무 대책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하고 채화 행사와 육상·공중(헬기) 봉송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채화된 성화는 헬기편으로 울릉도를 거쳐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으로 옮겨져 9일까지 안치됐다 10일 안동 학가산,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된 성화와 합화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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