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2005년도 청소년 문화존 조성사업'에 대구미래대 디지털만화·게임콘텐츠연구소의 ' 만화·애니가 있어 더욱 즐거운 2005 청소년 문화존'사업이 최근 선정됐다.
이 사업은 미디어의 다양한 작품 감상을 통해 성숙된 청소년 문화공간을 마련하고 국내·외 다양한 창작 애니메이션 영상물 감상을 통해 청소년의 건전여가문화를 도모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채보상기념공원과 2·28기념 중앙공원 일대에서 30일 '대구애니마떼끄영상제'를 시작으로 캐리커처 시연회, 창작만화 전시회, 애니메이션감독 초정 특강 등 다채로운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애니메이션상영회는 10월 말까지 7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상영된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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