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내 산불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조주의보 속에 산불이 잇따랐다.

26일 오후 4시20분쯤 영천시 화북면 하송리 야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웠다.

또 이날 오전 11시30분쯤과 오전 11시쯤에는 안동시 예안면 구룡리와 고령군 운수면 신간리에서 불이 나 각각 0.1ha, 0.3ha가 탔다.

이보다 앞서 오전 9시50분쯤에는 봉화군 재산면 상리에서도 산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고 새벽 4시쯤에는 구미시 수점동 금오산 중턱에서 불이 나 임야 0.1ha가 소실됐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