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임수재혐의 KBO 이상국씨 보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권기훈)는 27일 배임수재혐의로 구속기소된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 이상국(53) 피고인에 대해 보석을 결정했다.

이 피고인은 옥외광고물 사업자인 (주)전홍 대표 박모(58)씨로부터 야구장 광고사업자로 선정해준 대가로 4차례에 걸쳐 8천9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