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증시 시간외거래 오후 6시까지 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30일부터 야간 증시를 대체하기 위해 주식시장의 시간외 거래가 오후 6시까지로 연장된다.

또 시간외 거래대상은 현재의 야간증시처럼 제한을 두지않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전 종목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다음달 28일 야간증시인 전자장외거래시장(ECN)의 영업 중단에 따른 투자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간외거래를 대폭 연장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한편, 증권선물거래소는 시장 통합에 따른 비용절감 혜택이 시장 이용자들에게 돌아가도록 거래소의 매매수수료 인하를 추진하고 소수 우량주 중심의 한국 대표지수를 개발해 6월 중 발표하기로 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