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현상을 해소차원에서 2007년부터 유치원 무상교육이 전면 실시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8일 시·도 부교육감회의를 소집하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저출산 해소 종합 교육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키로 했다.
이와함께 지방 고교를 중심으로 학군(학구)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중장기적으로 교원을 증원, 교원 1인당 학생수를 감축하기로 했다.
또한 시·도 교육청이 저출산 대응 교육부문 대책팀을 구성, 운영할 경우에는 한시기구 및 정원을 승인하는 등 적극 지원키로 했다. 저출산 대책팀에는 기존 공무원 외에 박사급 인력이 포함될 수 있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 14일 '저출산에 대비한 교육부문 대책'을 주제로 정책입찰 공모제를 실시한 바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