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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향수 '크리드'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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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프라자점은 천연재료로 만든 향수 '크리드'를 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다. 240년 전통의 크리드 향수는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며 영화배우 그레이스 켈리, 오드리 헵번 및 영국의 처칠 총리 등 유명 인사들이 애용한 향수라고. 가격은 플러리시모(30㎖) 13만2천 원, 타바롬(75㎖) 25만3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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